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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한우물 유기농 곤드레 나물밥

종류별로 하나씩 사먹어보고 있는 냉동밥. 낙지볶음밥, 새우볶음밥, 김치치즈주먹밥에 이어 맵지 않은 곤드레밥을 사 보았다. 전자렌지, 후라이팬 모두 조리 시간은 3분 30초. 한 봉지에 5세트 들어있다. 1세트 : 냉동밥 1, 간장소스 1 조리 후 간장소스 넣어서 비벼먹으면 된다. 냉동밥다운 간단 조리 식품. 요즘 매운거 먹으면 항상 속이 안좋아서 맵지 않은걸로 선택했다. 소스는 간장소스라고 되어 있는데 고춧가루가 들어간 살짝 매콤한 간장소스이다. 간장소스를 모두 넣고 먹어도 간이 쎄지는 않아서 다른 반찬이 필요하긴 하다. 이것 하나만 먹기엔 간이 살짝 아쉬우니 김이라도 준비하자. 맵지않은 냉동밥을 찾는다면 나쁘지 않다. 내 입맛에 아주 맛있었다고는 할 수 없으나, 맵지않은 식사를 원한다면 나름 괜찮은 선..

[강화 카페 추천] 꼬리별베이커리카페&풋스파

강화 루지 들렸다가. 집에 가기 전 커피나 한 잔 할까 싶어서 찾아본 카페. 이름도 이쁘다. 꼬리별. 오오오 +_+ 풋스파 할 수 있는 베이커리카페가 있다? 분위기도 이뻐 보이고... 발 피로도 오랜만에 함 풀어보자 +_+ 카페 전면부. 입구 1층 왼쪽은 카페, 오른쪽이 베이커리 진열대 및 계산대 2층 왼쪽이 풋스파, 오른쪽이 캠핑 스타일 좌석 제일 윗층이 테라스. 실외 공간. 맛있어 보이는 빵 종류 많다.. 나랑 동생은 모카번이랑 인절미떡 샀다. 직접 잘라 먹을 수 있게 칼 따로 준다. 풋스파 가격은 30분에 1만원. 빵이랑 음료 계산하면서 풋스파 같이 계산한다. 2층 올라가는 길. 1층부터 인테리어가 이쁘다. 저 양, 오리 인형들 위쪽으로는 유리로 된 계단이고 치마 입은 사람들은 유리 계단이 아닌 바..

[강화 루지] 당일치기 강화 루지 추천

날씨가 너무 좋다. 이런 시기에 여기저기 다녀야지 하면서 아는 동생들과 약속을 잡았다. 예전부터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너무 덥지도 않고 너무 춥지도 않은 날씨에 방문~ 방문 날짜 : 2021년 10월 14일 목요일. 날씨 : 14도 ~ 23도 ( 구름과 갬 사이 왔다갔다 ) 시간 : 가는 길 (약 1시간 20분) : 서울 (11:10 AM) ~ 강화 (12:30 PM) 오는 길 (약 1시간 30분) : 강화 (18:45 PM) ~ 서울 (20:15 PM)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무인 매표소를 지나 건물을 끼고 돌면 유인(?) 매표소가 따로 있다. 우린 이미 루지를 타 본 사람의 의견에 따라 3회는 아쉽다고 해서 5회권. 평일이었으므로 4만원!! 일단 한 번 타고 식사를 하기로 결정. 매표소 건물에 식당이..

travel story 2021.10.18

[팔당-운길산 코스] 도보 여행 추천

위치 : 경의중앙선 팔당역 -> 운길산역 방문날짜 : 2021년 10월 10일 일요일 날씨 : 15도 ~ 24도 ( 구름많음 -> 비 ) 구간 : 팔당역 -> 운길산역 ( 8.2km ) 도보 시간 : 1시간 50분 비가 온다고 하는데.. 이미 약속은 잡아놨고... 비가 오면 드라이브나 하자 싶어서 출발~ 기상 예보는 하루종일 비가 온다였으나 다행히 구름은 잔뜩 끼고 오히려 걷기 좋은 날씨.. 원래 예정은 팔당역 -> 운길산역 -> 양수역까지였으나, 운길산역 거의 다다랐을 즈음 비가 마구 쏟아져서 운길산역에서 종료하기로 했다. 이전에 자전거로 팔당역-양수역 2회, 팔당역-신원역 1회 와봤던 터라 언제 한번쯤은 도보로 가봐야지 생각했었다. 자전거 코스로도 매우 만족스러운 코스지만, 역시 도보로도 좋았다. 자..

travel story 2021.10.18

[코스트코] 쉐프엠 매쉬드포테이토 구매 후기

나는 재택을 하지만 동생은 코로나 시대 주구장창 출근이다. 요즘 확진자가 너무 많아져서 동생이 점심으로 매일은 아니어도 자주 샐러드 도시락을 싸다니고 있다. 닭가슴살에 채소, 과일에 이거 하나 더 가져다닐만 하겠다고 하길래 한번 사보기로 했다. 총 8개입이다. 양상추에 피망, 토마토에 닭가슴살. 소스 따로. 그래고 매쉬드포테이토. 요즘 대충 저렇게 싸다닌다. 실제 매쉬드 포테이토. 으깬 감자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것 같고, 맛도 무언가 가미가 되어있다. 조미되어 있어서인지 생각보다 맛은 강한편이다. 간편하게 샐러드 도시락 싸다닌다면 정말 많이 편하다고 한다. 맛은 그럭저럭, 먹으면 상당히 든든하다. 나는 하나만 먹어봤고, 나머지는 동생이 샐러드 싸다니며 하나씩 가져다니는데, 두번째 재구매했지만 아직 질리..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방문기

겨울 눈 내려도 운전해서 갈만할지 미리 갔다 오자 싶어서 벼르고 벼르다 가게 된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산림청 홈페이지 가면 관련 안내 정보 확인할 수 있다. --> click !!! 0. 통제기간 : 원대리 자작나무숲 산불조심기간 입산 통제 2021년 3월 2일 ~ 4월 30일까지 1. 위치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산75-22번지 (* 네비게이션 주소 :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763-4) 2. 운영시간 3. 탐방로 ------------------------------------------------------------------------------------------- 이제 본격적으로 방문기. 방문 날짜 : 2021년 10월 2일 토요일. 날씨 : 13도 ~ 24도 ( 비 온다 했으나 쾌..

travel story 2021.10.07

[크레스티드게코] 눈뜨고 자는 법..

크레스티드 게코는 눈꺼풀이 없다 그럼 잘 땐? 당연히 눈 뜨고 잔다.. 단! 잘 때는!! 어여쁜 속눈썹을 사알짝 내려놓는다. 크레들의 눈뜨고 자는 법... 일단 평소의 눈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자 요로케 위로 이쁘게 올라가 있다 우리가 준 은신처는 대부분 속으로 쏘옥 기어들어가 자는 모습을 확인하기가 어려운데 그 어려운 모습을 어쩌다 캐치한 사진 몇 장 투척한다. 0. 은신처에서 램 수면 중 (테사) 완전 램수면 중이다. 턱 바닥에 딱 붙이고 눈 반쯤 덮을 기세로 속눈썹 사알짝 깊이 내린 상태.. 1. 탈피 중 수면 상태 돌입 (테사) 하루는 낮에 탈피를 하고 있었다... 한참 지나서 제대로 했나 보러 다시 들어가 봤더니.. 벗다 말고 꼬리 잡고 자고 있다.... 낮시간이라 엄청 졸렸었나 보다... 2. ..

[레오파드게코] 꼬짤 - 4주간의 꼬리 재생 기록

지금도 생각하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그날. 나야 부주의했구나 자책하면 끝이지만, 아무리 꼬리 끊는 게 어렵지 않은 도마뱀이라고 해도, 얼마나 아팠을까.. 누군가는 별로 아프지 않을 거라고 한다. 하지만 결국 내가 도마뱀이 되어 직접 꼬리를 끊어보지 않는 이상 모르지 않을까 싶다. 여튼 매우 스트레스 받았을 힝골. 내장은 괜찮을지 매우 걱정했는데 다행히 건강하게 살아주고 있다. 꼬리도 잘 아물더니 핑크핑크하게 다시 꼬리 재생을 시작하고 있었다. 약 1달간의 꼬리 재생 과정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1주차. 자절 부위 아물어감. 2주차. 잘 아물고 핑꾸핑꾸한 꼬리 나오기 시작 3주차. 꼬리 재생 과속 주간 4주차. 꼬리 통통 나의 주의 부족으로 꼬리를 자르게 되어 미안. 건강하게만 자라줘 힝골. 이후 기록..

[코스트코] 일품채 표고채

어머니가 코스트코에서 뭔가 살 게 있다고 해서 들린 코스트코. 전에 살까 말까 고민했던 표고채를 사기로 했다. 여기저기 넣어먹기 좋으니. 상당히 대용량이다. 일단 전면부에 100% 국내산이라고 써져있어서 믿고 샀다. 이것저것 간단하게나마 요리해 먹을 때 말린 표고버섯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종종 했었는데 드디어 사 본다. 내용량은 400g. 오늘 니시고랭 냉동밥 먹으면서 표고버섯과 숙주 추가해서 먹어봤다. 물에 5분 정도 놔두면 거의 말랑말랑 해지는 것 같다. 며칠 전 진짬뽕 끓여먹을 때는 대충 물에 담구기만 했다가 넣어서 먹었었는데 괜찮았다. 물에 넣은 상태로 몇 분 끓여서인지 제대로 불려졌었다. 진짱뽕라면에 넣어 먹었을 때도 성공적이었다. 다만 진짬뽕 스프맛이 강해서인지 표고버섯 식감은 살아있는데 표고..

[북한강 남양주 카페 추천] 카페 대너리스

동생이랑 사촌이랑 바람 쐬러 북한강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번 긴 추석 연휴 동안 하루 정도는 같이 바람 쐬러 나가보자고 말은 던져놨었다. 약속을 잡지 않았을 뿐.... 주말 지나고 월요일.... 전날 시켜먹은 배달음식이 탈이 났나 보다...ㅠㅠ 동생이랑 나랑 화장실 들락날락거리다가 오늘은 집에서 쉬자고 결정. 화요일은 추석 당일. 큰맘 먹고 챙기면서 사촌한테 전화했는데 추석 당일에는 문 닫는 곳이 많단다... 그럼... 오늘도 집에서 쉬자....아하하 드디어 수요일. 오늘은 꼭 나가고 말리라.... 난 열 시 반 기상. 동생은 가기 싫어할 것 같으니 눈치 보면서 깨웠다. 11시 동생 기상 성공! 사촌 픽업하고 북한강 쪽 출발~~ 일단 시간이 시간이니만큼 북한강 참숯불갈비집으로 바로 가서 배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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