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이빙] 올림픽공원 잠수풀
프리다이빙을 배우기 시작했다.
올림픽공원에 있는 5M 잠수풀이 시설상태 면에서 그리고 거리상, 가격상 가장 만만하다.
* 가격 ( 1회 3시간 )
주중 18,000. 주말 22,000
* 주차 ( 올림픽공원 북2문 주차장 )
2025년 9월쯤까진 일 5,000 이었으나 이제 주차비 할인이 없어졌다. ㅠㅠ
10분당 600원씩 일 최대 20,000원이다.
* 이용 자격
라이센스 레벨2 이상 필요 ( 2025년 9월 기준 사진찍은걸로 확인 가능했음 )
2인 이상 같이 입장
안전때문에 반드시 2인 이상 서로 지켜보며 연습해야 한다.
한명이 잠수하면 한명은 반드시 스노쿨로 따라다녀야 한다.
주차공간은 매우 넓다.
그만큼 차량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주차할 자리가 없었던 적은 없다.


수영장 있는 건물 1-1 입구로 들어가면 우측으로 개찰구가 보인다


1-1에서 들어가서 좌측으로 가다보면 중간즈음에 방문증 바코드를 얻을 수 있는 기기가 나온다
아래 사진 방문 입장 바코드 기기에서
샤워실 입장 전 다이빙 카운터로 들어가기 위한 입장 바코드를 받을 수 있다.


다시 1-1쪽으로 돌아와 보이는 개찰구로 들어가면 다이빙풀 카운터까지 들어갈 수 있다.
거기서 결제할 것들 결제하고 샤워실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위 사진 좌측은 다이빙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나온 후 받은 카드를 태그하면 샤워실에서 내가 쓸 사물함 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위 사진 우측이 남자 샤워실과 안내데스크 방향으로 가다 보면 나오는 다이빙 카운터 입구.
올림픽수영장에서 안내해 둔 입장 방법.

다이빙풀은 라이센스가 있어야 입장 가능하다.
그리고 반드시 2인 이상 버디 시스템으로 움직여야 한다.
2인이 같이 잠수하면 안된다.

장비를 대여할 경우 서류 작성 필요하다.
다이빙 풀장 사용신청서도 작성하고.



샤워시간 포함 3시간이고,
20분 전에 퇴수하라고 해서 사실 다이빙 연습시간은 3시간이 안되니
연습할 것들이 많다면 가능한 빨리빨리 움직이는 것이 좋다.
시설은 매우 깨끗한 편이다.
주차비가 할인해주던 시절에 비해 너무 많이 나와서 상당히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5m 연습하기엔 시설은 정말 괜찮은 듯 싶다.